수리를 맡길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사진 지워지나요?"와 "비밀번호 알려 드려야 하나요?"입니다. 화면·배터리 교체는 저장된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지만, 보드 수리나 침수 수리는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어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맡기기 전에
- 사진·연락처가 클라우드나 컴퓨터에 백업됐는지 확인합니다.
- 유심과 메모리카드를 뺍니다.
- 휴대폰 케이스와 액세서리를 뺍니다.
- 노트북은 중요한 파일을 외장 저장장치에 옮겨 둡니다.
비밀번호는 알려 주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켜는 잠금 비밀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수리 전후 기능 확인은 손님이 직접 잠금을 푼 상태에서 함께 합니다. 맡기고 가셔야 할 때도 잠금을 그대로 두시면 화면·터치·충전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는 수리
| 수리 | 데이터 |
|---|---|
| 휴대폰 화면·배터리·충전 단자 교체 | 그대로 |
| 노트북 키보드·액정 교체 | 그대로 |
| 포맷·운영체제 재설치 | 지워짐(백업 뒤 작업) |
| 메인보드·침수 수리 | 지워질 수 있음(동의 뒤 작업) |
켜지지 않는 기기의 파일이 필요하다면 수리보다 먼저 데이터 백업·복구를 맡기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