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지우거나 포맷해도 실제 내용은 한동안 저장장치에 남아 있습니다. 컴퓨터는 그 자리를 "비어 있음"으로 표시할 뿐이라, 새 파일이 그 위에 써지기 전이라면 찾을 수 있습니다.
지운 직후 해야 할 일
- 그 저장장치를 바로 쓰지 않습니다. 파일 저장, 프로그램 설치, 업데이트를 모두 멈춥니다.
- 외장 하드·USB라면 안전하게 뽑아 둡니다.
- 컴퓨터 안 저장장치라면 전원을 끄고 맡깁니다.
저장장치에 따라 다릅니다
| 저장장치 | 복구 가능성 |
|---|---|
| 하드디스크(HDD) | 바로 멈추면 높은 편 |
| SSD | 내부 정리 기능 때문에 낮은 편 |
| USB·메모리카드 | 덮어쓰지 않았다면 높은 편 |
| 딸깍 소리가 나는 하드디스크 | 전문 업체 클린룸 작업 필요 |
비용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켜지는 저장장치의 파일 백업은 3만 원, 지운 파일 복구는 10만 원부터이고 찾지 못하면 받지 않습니다. 복구한 파일을 담을 저장장치는 가져오시거나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맡기시기 전에 데이터 백업·복구의 작업 순서와 사본 삭제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