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켜지지 않아도 저장장치가 살아 있으면 파일을 대부분 꺼낼 수 있습니다. 실수로 지웠거나 포맷한 파일은 그 뒤에 새 파일을 얼마나 썼느냐에 따라 찾을 수 있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다시켜는 원본에 바로 작업하지 않고, 먼저 통째로 복제한 뒤 복제본에서 복구합니다. 찾은 파일은 손님이 직접 확인하시고, 인도한 뒤 7일 안에 가게에 남은 사본을 지운 다음 알려 드립니다. 하드디스크에서 딸깍 소리가 나는 물리 손상은 클린룸 장비가 있는 전문 업체 견적을 받아 연결해 드립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컴퓨터가 켜지지 않는데 안의 파일이 필요하다
- 실수로 파일이나 폴더를 지웠다
- 외장 하드·USB·메모리카드가 인식되지 않는다
- 하드디스크에서 딸깍 소리가 난다
- 새 컴퓨터로 파일을 옮기고 싶다
작업 순서
- 상태 진단저장장치가 인식되는지, 물리 손상인지 논리 손상인지 가립니다.
- 동의서 작성복구 범위와 비용, 사본 삭제 기준을 적은 동의서를 함께 씁니다.
- 복제원본을 쓰기 방지 상태로 연결해 통째로 복제합니다.
- 복구·확인복제본에서 파일을 찾고, 찾은 목록은 손님이 직접 확인합니다.
- 인도·삭제새 저장장치에 담아 드리고, 7일 안에 가게의 사본을 지운 뒤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포함
- 저장장치 진단(무료)
- 원본 복제 뒤 작업
- 찾은 파일 목록 확인
- 사본 삭제 안내 문자
따로 안내
- 복구 파일을 담을 저장장치(가져오시거나 구매)
- 물리 손상 복구(전문 업체 견적, 대개 수십만 원 이상)
- 휴대폰 기기 안 데이터 복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