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3년 동안 정리한 시험 공부 자료 폴더를 실수로 지웠고, 휴지통도 비운 상태였습니다. 지운 뒤 외장 하드는 쓰지 않고 바로 가져오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원본 외장 하드를 쓰기 방지 상태로 연결해 통째로 복제한 뒤, 복제본에서 지운 파일을 찾았습니다. 하드디스크 방식이라 지운 자리가 대부분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찾은 파일 목록은 손님이 직접 보시며 필요한 폴더를 고르셨습니다.
결과
지운 파일 대부분을 새 USB에 담아 드렸고, 일부 덮어써진 파일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복구비 10만 원과 USB 2만 원을 합해 12만 원으로 정산했고, 7일 뒤 가게의 복제본을 지웠다고 문자로 알려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