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배터리는 충전과 방전을 500번 안팎 되풀이하면 처음 용량의 80% 정도로 줄어듭니다. 설정의 배터리 성능이 80% 아래로 떨어졌거나, 잔량이 남았는데 갑자기 꺼진다면 바꿀 때입니다.
충전이 됐다 안 됐다 하면 단자 안에 낀 먼지부터 확인합니다. 청소로 해결되는 경우가 꽤 많고, 이때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단자가 상했다면 충전 단자 부품을 바꿉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하루를 못 버티고 배터리가 닳는다
- 잔량이 남았는데 갑자기 꺼진다
- 배터리가 부풀어 화면이 들뜬다
- 충전기를 특정 각도로 들어야 충전된다
- 카메라 유리나 뒷면 유리가 깨졌다
작업 순서
- 상태 측정배터리 성능과 충전 전류를 재서 배터리 문제인지 단자 문제인지 가립니다.
- 단자 청소충전 단자는 먼저 청소해 보고, 해결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교체배터리나 충전 단자를 새 부품으로 바꾸고 방수 테이프를 다시 붙입니다.
- 확인충전 속도와 잔량 표시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포함
- 배터리 또는 충전 단자 교체
- 방수 테이프 새로 붙이기
- 충전 시험
- 수리 부위 90일 A/S
따로 안내
- 보드에 붙은 단자 납땜 수리(2만 원 추가)
- 후면 유리 교체 6만 원부터
- 카메라 유리 교체 3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