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세무 사무실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컴퓨터가 꺼져 작업하던 파일이 날아간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연말이라 바쁜 때여서 컴퓨터를 오래 비울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출장 가서 테스트용 파워로 바꿔 끼우자 꺼짐이 멈췄습니다. 기존 파워를 열어 보니 콘덴서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정격 500W 파워로 바꾸고 본체 먼지를 털어 낸 뒤, 30분 동안 부하를 걸어 꺼지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결과
현장에서 1시간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작업비 3만 원에 파워 부품 8만 원을 더하고, 관악구라 출장비 없이 11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