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논문 제출 하루 전, 가방에 넣고 다니다 화면 오른쪽이 깨져 반쯤 보이지 않는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면 정상으로 나와 보드 쪽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모델명으로 맞는 패널을 찾아 보니 같은 해상도·주사율의 호환 패널이 매장에 있었습니다. 처음 달려 있던 패널과 색감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설명드리고 호환 패널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베젤과 패널을 분리해 교체하고, 경첩 나사 하나가 빠져 있어 함께 채워 조였습니다.
결과
화면 색과 밝기, 불량 화소가 없는지 함께 확인하고 2시간 만에 돌려드렸습니다. 패널 포함 1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